수련회가 있어서 간 곳이 충남 당진쪽의 도비도..
사전 지식 없이 갔더니 이곳이 서해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길에서 본 왜목마을은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정해진 일정이 있었던 관계로 일몰을 잘 볼 수 없었다.
대략 20분만 일찍 나갔어도 더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었을텐데..하면서 땅을 쳐야 했다..
그리고 다음날..
서울에서 약속이 있었던 터라 아침 일찍 올라오는데, 이건 뭐야?
이번엔 일출이 시작되고 있었다. 일출 사진을 찍을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역시 대략 20분만 일찍 나갔어도..그래도 급히 차 세우고 몇 컷 막샷으로 찍어댔다..
다음에 시간을 내어서 한 번 찾으면 좋을 것 같다.
숙소 가는길의 방조제..대호방조제던가?
숙소앞에 뻘이 넓게 펼쳐져 있다. 돌과 바위가 매우 거칠기 때문에 물놀이는 어려울 듯..

급히 뛰어 나갔을 때 이미 해가 사라졌다. 아쉬움..


아침..대략 6시 20분경..
차창 왼쪽으로 보이는 일출..헉! 서해에서 일출이구나~
편법으로 산에서 솟아오는 장면처럼 찍어보려 했음..위의 사진보다 이후임..ㅎㅎ
사전 지식 없이 갔더니 이곳이 서해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길에서 본 왜목마을은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정해진 일정이 있었던 관계로 일몰을 잘 볼 수 없었다.
대략 20분만 일찍 나갔어도 더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었을텐데..하면서 땅을 쳐야 했다..
그리고 다음날..
서울에서 약속이 있었던 터라 아침 일찍 올라오는데, 이건 뭐야?
이번엔 일출이 시작되고 있었다. 일출 사진을 찍을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역시 대략 20분만 일찍 나갔어도..그래도 급히 차 세우고 몇 컷 막샷으로 찍어댔다..
다음에 시간을 내어서 한 번 찾으면 좋을 것 같다.
차창 왼쪽으로 보이는 일출..헉! 서해에서 일출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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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se cell phone lookup 2011/12/20 21:54
때로는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 나무 유사합니다. 그 지점을 다시하고 꽃 초록색으로 변하 것이라고 누가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희망, 우리는 그것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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